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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8월 제주 비자림 본문

국내 여행과 맛집/제주도

[제주도] 8월 제주 비자림

적당히벌고아주잘살자 2018.02.05 14:55

 

 

숲을 좋아한다. 

2017년 8월 중순 비자림에 혼자 갔다왔다. 무척 더울줄 알았는데 많이 덥지는 않았다.

비자림은 천년의 숲이라 불리며, 분위기가 묘하다.

어떤 곳은 햇살이 사르륵 들어와서 따뜻하고, 어떤 곳은 바라보면 으스스한 기분도 든다.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갔다올만한 숲이다.

비자림 매표소 근처에는 화장실도 있고, 카페도 있는데 맛은 그냥 그렇다. 

비자림 버스정류장에서 비자림 입구로 가는 길목에는 수국도 몇몇 피어 있었다. 

가는 방법은 카카오맵 어플을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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